분라쿠 (文樂, ぶんらく) 라고 한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검은 옷을 입고 무대에 올라서 배경으로 극을 하는
>전통이 일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대에서 인형이나 사물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배경에 묻혀서 덜 눈에 띄는 상태로 진행하는 형식이요.
>뭐라고 부르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now that we found love...
what are we gonna do with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