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회사 사내 게시판에서 불법으로 옮겨 왔습니다.
아래도 역시 회사 게시판에서 불법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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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은 칭찬 받기를 싫어하는 사람으로 전해지고 있다
어느 날 부하 한 명이 나폴레옹에게 이렇게 말했다.
"저는 각하를 대단히 존경합니다.
그것은 각하의 칭찬을 싫어하는 그 성품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말을 들은 나폴레옹은 몹시 흐뭇해 했다고 한다.
역시 나폴레옹도 칭찬에는 약한 인물이었던 것이다.
결국 칭찬을 싫어하는 그 성품이 마음에 들었다는 말 자체가 칭찬을 의미한다.
분명히 칭찬의 말은 밑천이 들지 않지만, 칭찬을 받은 사람은 그 댓가를 비싸게
치르게 된다.
영국의 소설가 서머셋 모옴은 "사람들은 상대에게서 비평을 원하지만 사실은
칭찬 받고 싶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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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적과 사오정의 성적
사오정이 공부는 안 하고 100점 맞게 해달라고 기도만 했다.
드디어 시험날, 시험지를 받았지만 역시 아는 것이 없었다.
그래서 사오정은 답안지에 이렇게 썼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답을 알고 계십니다.'
얼마 후 사오정의 성적이 나왔다.
'하나님 100점. 사오정 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