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mipsan (-=나영화=-맧) 날 짜: 1998-03-18 21:01:45 KST 조회수: 6 제 목: 죽었다 살았다. 소주 몇 잔에 마팅이가 가서리.. 일어나 보니 우리방 침대에서 쓰러져 있었다. 하루 종일 두통에 시달려야 했고...속쓰려 죽는 줄 알았다. 술 좀 마시구 싶었는데...흑흑흑 ^.^ ^^; ㅡ.ㅡ; ~@@~ -_-+ -_-+;; _><_ *_* ~.@ /_\ \./ 누구 요즘 재미있는 게임 좀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