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엘 갈 때마다 접하게 되는 박승준 이야기.
첨엔 그 이야기가 있을수 있는 이야기일까 싶었다. 비극은 항상 다가오는 거라고.
증말이더군...
묘하게두 왕산에선 이문과 같은 분위기가 없다. 학생들두 조용하다. 교직원들이
내건 대자보에서, 그나마 이런 일이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무관심한
모습을 보이는건 왜 일까 ..
오늘 신임 총장님이 교수님들과 면담을 하셨단다. 물론 이 문제도 거론이 되었겠지..
학교를 돈벌이로 생각하는 사람이 재단에 몸담고 있다는 황당함이 외대가 발전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되지않았나 싶다.
젠장. 확 엎어버려~
^.^ ^^; ㅡ.ㅡ; ~@@~ -_-+ -_-+;; _><_ *_* ~.@ /_\ \./
누구 요즘 재미있는 게임 좀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