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 ~
전 아직인데..
아직 우리형이 장가갈 생각이 없는데가, 우리 아바마마가 쐐기를 박으셨거든요.
"넌 형 장가가기 전엔 꿈도 꾸지마!"
이 한마디가 전 너무 고맙답니다. ^^;
이 한마디 믿고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죠..
^.^ ^^; ㅡ.ㅡ; ~@@~ -_-+ -_-+;; _><_ *_* ~.@ /_\ \./
당신이 다른 누굴를 사랑하게 된다면,
그렇다면 나는 당신이 택한 그 사랑까지 내 사랑 속에 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