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름...
어젠 애마 끌구서 신천까지 가서 병률이네 집에서 고기 구어 먹었다. 오랫동안 계획
을 짰거든. 근데 다른 애들은 바뻐서 많이 못가고 가보니 범준이만 와 있더군. 가만
생각해 보니, 학부때, 영화가 1번, 범준이가 2번, 병률이가 3번이었다,. ^^;
치치 ?? 뿌뿌 ?? 머 이런 강아지들이 자꾸 안겨서 너무 난감..강아진 싫어 -_-;
셋이서 신나게 station가지고 놀다가 비가 떨어진다는 말 듣고 애마 끌구서 들어와
그냥 자 버린다. 그 잠 오늘 낮까지 계속되고, 오후에도 계속되었엇다....
칙칙한 주말이란 이름하에..
^.^ ^^; ㅡ.ㅡ; ~@@~ -_-+ -_-+;; _><_ *_* ~.@ /_\ \./
당신이 다른 누굴를 사랑하게 된다면,
그렇다면 나는 당신이 택한 그 사랑까지 내 사랑 속에 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