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술을 많이 먹거나 행사가 많이 있는 것 같지는 않았다.
다만 마지막 날, 어제 영산 줄다리기에는 증말 많은 사람들 나타났다. 교수님들두
함께 하시고, 조규철 총장님두 직접 나오셨고.
애들과 함께 교수님 늦게 까지 맥주 한잔 하시고.
하지만 전체적으로 예전처럼 왁짜지껄한 분위기는 아니었다.
근데 그렇게 이쁜 학생들은 대체 어데서 나왔을까 싶ㅇ다..숨은 인재들.. -_-;
^.^ ^^; ㅡ.ㅡ; ~@@~ -_-+ -_-+;; _><_ *_* ~.@ /_\ \./
당신이 다른 누굴를 사랑하게 된다면,
그렇다면 나는 당신이 택한 그 사랑까지 내 사랑 속에 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