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의 백일 안된 아가는 아빠가 유승준의 '나나나'를 불러주면 좋아한다는데요? 그래서 그 아빠는 열심히 나나나를 연습하고 연습하고 아가 앞에서 공연하고 그런답니다. .A.N.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