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문화가 모두 도색 문화가 아닙니다. 일본 공산당이 이 남한땅에서보다 먼저 정신대 문제를 제기하고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당시 남한땅에서는 그 문제를 오히려 국가 망신이라고 쉬쉬했지요. 누구를 위한 국가 인지가 의심스러울 정도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