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swjun (붉은노을) 날 짜: 1998-07-15 13:01:53 KST 조회수: 9 제 목: Re: 박세리. 삼성 자본의 위대함을 대리하는 박세리를 같이 봅니다. 물론 박세리씨가 행한 것을 폄하하려는 것은 아니구요. 박세리라는 사람이 삼성의 상품으로, 그리고 국가적 상품으로 취급되는 것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어요. 마치 현대가 분단을 상품화 하기 위해 소때를 사용한 것과 같은 느낌입니다. 이런 생각되 있구나 하고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