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웬지 모르게 그렇게 꼭 보구 싶드라구요.
뮬란은 그런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다른 여러 분들에게
강추할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스토리는 말씀 안 드릴께요. 식은 소주(?? 따뜻한 소주) 마시는 기분을
선사하고 싶진 않거든요 ^^;
다만 "파 뮬란"이라는 결혼 적령기가 된 여자 애가 아버님대신 전장을 나가는
이야기예요. 일단 스케일 커서 속이 시원하구요. 애니메이션 답게 웃음을
잃지 않게 만들어줘요. 중간중간 가심 찡한 내용두 나와주고.
보러 가시게 되면, "용" -무슈-를 자세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건데....애인이랑 가시면..머 별로..음..
손 잡을 만한 기회두 없구..키스 ?? 전혀 없습니다.. ^^;
^.^ ^^; ㅡ.ㅡ; ~@@~ -_-+ -_-+;; _><_ *_* ~.@ /_\ \./
당신이 다른 누굴를 사랑하게 된다면,
그렇다면 나는 당신이 택한 그 사랑까지 내 사랑 속에 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