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어케 감당한다지 ??
참내...며칠 동안 들어온 돈이 얼매야 !!
갑자기 뜸하던 교수님께서 흰봉투를 주시질 않나...
통장엔 알 수 없는 돈이 들어와 있질 않나...
작년에 번역 일 해주고서 못받구 있던 돈 일년두 넘어서 받질 않나...참내
별꼴이다...암튼 살고 볼일이야....
머리만 안 아프다면...두고두고 살겠다만.
^.^ ^^; ㅡ.ㅡ; ~@@~ -_-+ -_-+;; _><_ *_* ~.@ /_\ \./
당신이 다른 누굴를 사랑하게 된다면,
그렇다면 나는 당신이 택한 그 사랑까지 내 사랑 속에 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