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오신다던, 무지개님 먼저 나와 계시구..오신다던 애라님...바람 놓구.
전 통근차 놓치는 바람에 30분 가량 늦게 도착했구..
역시 비오는 날엔 삼겹살에 소주가 최고란ㄴ 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돌아오는 주중에 하루 날 잡아서 컴 사용을 도와줄 만한 이야길 하기로 하죠.
하하
새롭지는 않은 것 같은데, 깨달은 거..
사오정 애라님 ^^;
^.^ ^^; ㅡ.ㅡ; ~@@~ -_-+ -_-+;; _><_ *_* ~.@ /_\ \./
당신이 다른 누굴를 사랑하게 된다면,
그렇다면 나는 당신이 택한 그 사랑까지 내 사랑 속에 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