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엔 아무도 없었다.
혼자서 모든 것을 치루었다.
그 녀석이 세상을 떠나는 걸 하늘도 그렇게 슬퍼했나.
밤새 울어대는 통에 도무지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결국 밤새우고 오전에야 잠을 잘 수 있었다.
너무 사랑스러웠기에 다시는 사랑하지 않을 것 같다.
잊지 못할 사랑은 만들지도 말자.
^.^ ^^; ㅡ.ㅡ; ~@@~ -_-+ -_-+;; _><_ *_* ~.@ /_\ \./
당신이 다른 누굴를 사랑하게 된다면,
그렇다면 나는 당신이 택한 그 사랑까지 내 사랑 속에 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