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mipsan (-=나영화=-) 날 짜: 1998-08-11 13:57:09 KST 조회수: 15 제 목: 부키동 정모 후기.. 늦었지만, 한마디로 ...."이 보다 더할 순 없다!" 난 죽어났었다..헥헥 인상씨 재밌었다니 다행이구요 ^^; ^.^ ^^; ㅡ.ㅡ; ~@@~ -_-+ -_-+;; _><_ *_* ~.@ /_\ \./ 미워하는 감정은 사랑하는 사람한테나 있는 법이야. 난 그 사람을 너무 너무 미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