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swjun (붉은노을) 날 짜: 1998-08-13 09:38:33 KST 조회수: 16 제 목: 반성. "문이 잠겨 있을 때는 문을 열어 달라고 두드리며 아우성 치더니 문이 열리니 열린 문을 열린 문을 보려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