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을 올려 주셔서 고마워요. 너이상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없어 이만 줄입니다. 깨끗하고, 환한 느김이 들고, 아름답고, 진솔하고, 생활 속에 존재할 수 있는 선함을 보고있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