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leeja (별자리) 날 짜: 1998-08-26 21:14:00 KST 조회수: 14 제 목: 먹을 복 터진 날 점심은 꽥꽥 오리고기를 물 좋은 곳에서 먹고.. 저녁은 삼겹살을 먹었다. 위가 빵빵하다. 죽만 먹고 있는 아픈 언니를 생각하니 미안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다. 아침에 병원에 데려다 주지도 못하고 왔는데.. .A.N.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