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Charming (무지개) 날 짜: 1998-08-27 16:10:42 KST 조회수: 8 제 목: Re: 먹을 복 터진 날 앞으로는 같이 먹어요. 배고픈데 그 이야기를 들으니 따땃한 뱁이 생각이나네요. 아픈 온니? 건강하시기를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