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없는 동안 작지 않은 변화가 일어 난것 같아여.
개강두 하고, 그런데 밉산님의 아이디가 마지막이라니?
귀신에 홀렸나? 그 것 사실입니까?
그러고 공주님들(애라 , 가을사랑)도 잘있지요?
개강인데 바쁘겠읍니다.?
...
졸업은 아주 잘했죠..그날 의외로 사람이 많이 와서 혼잡..
사진은 친구들과 찍고, 가족과 부모님은 나중에 찍기로 했죠.
금요일이라 가족들이 나올 수 가 없어서요..기냥 나오면 요즘 같은 세월에
그 담음 말ㅎ은 차마 못쓰겠음.
그리고 대학로에 가서 친구들과 술 한잔 했죠.
술값이 의외로 많이 나와서 당황.!!
그리고 노래방으로 이어진 환락의 스테이지.
일본 노래 부른다고 눈총좀 받았죠.
.....
그리고 주말에 캐리비언 베이를 갔어요. 졸업이라구 가족들이 시간을 내서..
즐겁기는 했는데, 사람이 넘 많이 와서 약간은 짜증..
그리고 오후의 비..
그러 다음에 공부 하느라...
....
모임의 날짜가 잡히면 연락을 하시던지 포스팅 삐 로 연락을 바랍니다.
다들 검게 글을린 얼굴로 나타나는 것은 아닌지? 셩장 같다왔다고 자랑..
다들 만날때까지 건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