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guest (HUFSan) <203.232.228.30> 날 짜: 1998-10-19 12:35:04 KST 조회수: 15 제 목: 안뇽? 나는 나지 너는 너지..그렇게 인생은 흘러가는 것. 요즘 무척이나 추워진 것 감기 조심하구.중간고사 잘 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