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미니 글 올렸었지..
쩝 왜 영화눈에는 이런 야시런 게 자주 띄는 걸까 ?
아님 영화 주변에 그런 환경이 다분해서인가 ??
암튼, 잠시 집에 오려구 하는데, 코오롱 아파트 앞에서, 신호대기하느라 잠시
버스가 섰다. 놀면 머해. 창밖으로 고갤 돌렸지. 허걱~
저거가 바지야 ? 입은 거야 ? ((0)(0))
우엔 여자가 쫄쫄이에 티를 하나 입구 있는데, 쫄쫄이가 쫄쫄이같지 않고,
정말 몸에 붙어서 몸의 굴곡, 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거야. 허걱~~
바람 조금 불고 있었는데, 안 춥나 ??
엉덩이 선하며, 앞쪽, 옆쪽 -_-+;;
너무 민망해서 고갤 돌리다보니, 기사아저씨두 보구 있다. -_-;;
쭉쭉안빵빵이지만, 오홋 ~ 괴기스런 모습이다.
가벼운 거짓말들과 쉽게도 지쳐버리는 갈망/
보이지 않는 것은 너의 마음 뿐만이 아니다/
우리는 도시의 끝에 이르렀고/
이제 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