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리시가 진주에서 공수해온 덕에 ^^;
사실 오래전부터 반 협박해서 얻어낸거다. 젤라늄은 끝내 못 받았다.
다음 기회를 노려야지.
허브가 늘었고, 가랑꽃이라고 알고 있던 걸, 또 하나 얻었고.
허브 향 넘 멋지다.
나중에 허브 농장이나 맹글어서 지내볼까도 싶다.
로즈마리가 제일 좋아.
가벼운 거짓말들과 쉽게도 지쳐버리는 갈망/
보이지 않는 것은 너의 마음 뿐만이 아니다/
우리는 도시의 끝에 이르렀고/
이제 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