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HUFSan (영 화) 날 짜: 1998-11-04 조회수: 17 제 목: 그리구 [ HUFSan ] in KIDS 이번 주말엔 벙개를 때려볼까해 가벼운 거짓말들과 쉽게도 지쳐버리는 갈망/ 보이지 않는 것은 너의 마음 뿐만이 아니다/ 우리는 도시의 끝에 이르렀고/ 이제 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