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youngwha ( 쮸베이 ) 날 짜: 1998-12-04 17:14:55 KST 조회수: 11 제 목: 오늘 할 일 하고 있는 일 다 끝마치는 거 가벼운 거짓말들과 쉽게도 지쳐버리는 갈망/ 보이지 않는 것은 너의 마음 뿐만이 아니다/ 우리는 도시의 끝에 이르렀고/ 이제 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