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하나 추천.
움베르토 에코 작 "장미의 이름".
상하 2권으로 구성.
이미 극장용 영화로 상영, 비디오도 있음.
그런나, 영상물은 실제 책 내용에 1/10 정도 수준임.
읽어보면 이 책이 얼마나 재미 있는지 알 수 있음.
추천 안하는 도서.
박경리 작 토지.
16권으로 구성.
현재 1 ~ 15권은 값이 같음.
16권은 비쌈.
내용이 방대하고, 문장 구성과 사건 구성은 잘했음.
그러나, 읽기 힘듬. 현재 13권 읽고 있음.
이책의 가장 큰 문제는 시대적 전형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