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4시간 반.
1시 20분에 취침하고. 5시 50분에 기상하여.
잽싸게 씻고 얼굴에분칠도 좀 하고
또다시 트레인 스포팅을 찍는다.
아침마다.. 경비아저씨의 눈길이 심상치 않다..
매일같이 밤 늦게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수업에
들어온다. 맨앞에 앉으려고 기를 쓴다.
전같으면 택도없는 일이다.
잠좀 늘어지게 자보는것..
지금 나에게있어 최대의 희망이다.
tommy.
그 향기는 언제나
나를 주춤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