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일이었습니다.
서고운군과의 통화로 알게된 사실.
정말 연락이 어렵더군요..이사람.
서고운군의 전화번호를 [나영화]님에게서 알았다고하니까.
영 접수가 안되더군요..
그러더니..아..[고영화]라고 ..
난 [고영화]? [그놈의 영화]란 뜻인가? -_-
전 여태까지 [나영화]님으로 알고있었습니다.
%%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r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