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물건을 사기 위해서 백화점으로 시장으로 가지. 가서 자신의 ㄱㅖ획에는
없던 눔들을 꼭 한두개 사게 된다. 다시 말해 충동구매를 하게 되는거지.
특히나 아줌마들은. ^_^
영화도 충동구매하는 버릇이 있는데, 서점에 갔을 때랑, 꽃가게 갔을 때다.
서점에 갈 때는 이런 거 저런 거 사야지...하다가 막상 서점을 나올 때는 그 두배
가량되는 책들을 들고 나온다.. 꽃집은 꽃구경하다가, 늘 한두개씩 사게 된다.
그 중 일부는 죽고, 일부는 열심히 살고 있지.
오늘 산 치자는 곧 꽃이 필 것 같다. 자그만한 게 너무 귀엽다.
치자 향기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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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youngwhaK in AOL
** 어우~~ 닭살 ~~~ ** hwangdang in A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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