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 엄마네 가서 밤샘하며 놀거당~~~
혜진 엄마가 누구냐고?
우리 9012에서 제일 먼저 시집간 사람 있자나.
은숙이 언니
그 꼬마 혜진이 지난해에 봤을때는 진짜루 쬐매한게 사람같이 안보이던데
이제 얼마나 컸나 확인하러 지영이랑 같이 가기루 했당~
야들아~~
느그들도 빨랑빨랑 짝 찾아서
모임할때
이쁜 꼬마들 뎃구 나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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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졸리
그래 조만간 만나서 우리 그 주제로 심도 깊은 토의나 한판 벌일까?
키키키...
글고 전에 네가 구두로 알려줬던 너의 회사 홈페이지 주소 좀 다시 알려도~~~
뭐 유용한 정보 좀 없으려나?
너 바쁘다더니 노래방 씨디는 다 구웠냐?
v v
..@"@.. 나비가 되고픈 푸른 애벌레의 꿈이여
((~))
( ) 하늘에 닿고픈 미물의 욕심이여......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