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ication 팀에서 안된다고 클레임을 걸어온 것을 밤새 뒤져봤다.
난 분명 값이 바뀌는데, 그쪽은 바뀌지 않는단다..
그쪽에서도 NetXray로 값을 찍어봤다.
NetXray는 네트워크 선로상에 돌아다니는 packet을 잡아서 가고않고, 그냥
있는 그대로 capture해주는 툴이다.
근데 이상하게 그 팀 앞에만 가면 팀장에게 주ㄴ눅이 들어서 그냥 모든 것을
인정해버린다..
우리 팀장도 그걸 이내 잘못으로 보고..살펴보라고.
밤새 지지고볶고 해서 결과를 뽑아보니까, 결과는 같다. 하지만 NetXray 보는 방법이
틀렸다.
application에서는 NetXray를 쓸 일이 없으니깐, 나오는 현상에만 집중하다보니..
그 메세지에는 아무 생각이 없었던 거다....씨
난 고스란히 하룻밤만 날렸다. 그렇지않아도 잡아낼 벌레도 많은데...모기..바퀴..
게다가 하루살이까지...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시스템은 정말 어렵고...노가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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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youngwhaK in AOL
** 어우~~ 닭살 ~~~ ** hwangdang in A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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