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했더니 태영이였구 나. 만나서 받갑다. 앞으로 이공간에서 자주 만나자. 지금 4학년 정도 되지 ? 내가 복할 할 때 너가 아마 입대하지 않았나 한다. 그럼 잘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