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해 신촌 롤링 스톤스를 알지 주로 Blus 개열의 음악을 연주하는 클럽인데. 나도 가끔 간단다. 그리고 드럭이라는 곳도 가끔가지 드럭은 펑크 위주고. 이대 쪽으로 가면 하드코아라는 곳도 가볼만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