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에 드디어 피자헛이 생긴다는 얘기에 덩달아 기뻐해봤지만.. 이 학교 앞에는 KFC도 없다는 걸 깨닫고선.. 역시 왕산은 좀더 기다려야 하나보다..고 생각해봅니다. 너무 오랫만에 들어와봤어요. .A.N.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