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이야기가 그냥 이야기인지말 알았습니다.
그런데, 인연이라는 것이 상당히 큰 의미가
았더군요. 옷깃이 스칠 수 있는 사람은
저와 전생에 언젠가는 부부연이 있었던
사람만이 현생에 옷깃이 스칠 수 있는 인연이
될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천년을 알고 지낼 수 있는 인연이면
은행나무 침대만큼이나 서로에게 깊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겠지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그런데, 내가 영화랑 그동안 스친 옷깃 수로만
계산해 보아도 전생에 얼마나 많이 부부가 되였을지
생각하면 왜 섬득하지.
영화 처럼 수염난 남자랑
전생에 왜 인연이 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