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선배 미안해요.
난 ㅈ금 이문동에 있걸랑요.
오늘 회사일도 조금 늦게 ㄱㅡㅌ났고(이거 글이 왜 이렇게 ㄱ개지지?)
게다가 지금은 너무 늦었잖아요. 너무~ 늦었잖아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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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야, 반갑지? 그지?
나도 무척 반갑다.
근데 외준이 소식도 좀 적어주라.
아니면 외준이 손가락이 삐지 않았다면 글 좀 올리라고 해도 좀.
졸리가 가르쳐 주면 외준이는 할 수 있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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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근데 여기 글들 읽어보니까 태영이 글이 읽을만한 가치가 있더라. (더 더럽게
길게 쓰긴 한다만... 끼끼기.)
PS2: 그래나도 담부턴 이쁘게 써보는 거야.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