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느끼는 평온함에 글을 씁니다. 글이라는 것이 묘해서 읽으면서 평온함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작은 일로 지나쳤던 것을 다시 보게도 합니다,. 좋은 글로 짧은 시간이나마 평온함을 느끼게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이런 짧은 평온함 속에서 제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