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윤선배
잘지내고 있는 듯이 보이는 군요. 여느때와 다름없이 씩씩하게..
제주에서 결혼식올리고 인천에 산다는 소식은 곰팽이 선배로부터 들어 알고
있었어요.
오랜만에 선배 이름 들으니 또 떠오르는 단상 하나
자연대 봄농활 갔을 때
좌청룡 우백호에 걸맞는 좌 태윤, 우 준식... 히히히
그때 그 준식이는 지금 모하고 사나?
단대장 민상이는 또 뭐하나?
학생회 활동하느라 학교에서 장수만세하던 현대는 아직도 5학년일까?
암튼 반가워요.
자주 소식 전해요~~
v v
..@"@.. 나비가 되고픈 푸른 애벌레의 꿈이여
((~))
( ) 하늘에 닿고픈 미물의 욕심이여......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