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guest (졸리) 날 짜: 1996-05-06 09:58:02 KST 조회수: 10 제 목: 드디어 전화 놓다...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다가 드디어 어제 전화를 놓았다. 전화번호는 515-2747이다. 그라고 나 지금 몹시 아프다. 어제 후니랑 술을 좀 과하게 마셨더니... 후니는 지금 내 자취방에서 자고 있을거다. 정말 아름다운 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