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이한철.
잊어버릴만하면 어디선가 음악활동을 하고있고
알게 모르게 참 꾸준히 끼를 발산해왔던 그.
첫 데뷔이후 환상을 가지고 바라보는 팬에게
인터뷰에서 들려준 그의 목소리. 너무나도 구수한 사투리에 적잖은 충격을
주었던 ..
애쓰는거에 비해 대중의 인기를 많이 얻지는 못했던
요즘..
불독맨션에서 1집 앨범을 낸지 한 달.
라디오에서 참 많이도 나온다.
아는것도 많은 이한철, 그 어눌하고 우수꽝스런 사투리에도 불구하고
라디오프로그램의 패널로 나오기도 하고
잠깐만~! 하면서 나오는 MBC 캠페인에서도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한철이 뜨고있다.
불독맨션이..
너무나도 반가운 소식이다.
그네들 노래하는걸 지켜보면..
정말정말 재미있어서 하는 느낌이 팍팍 온다.
보러가야지.
11.16 (16:00, 20:00)
11.17 (18:00)
불독맨션 콘서트 "We will funk you"
대학로 폴리미디어씨어터
[예매처]
좋은 콘서트 http://www.goodconcert.com
티켓링크 http://www.ticketlink.co.kr
티켓파크 http://www.ticketp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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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가 되고픈 푸른 애벌레의 꿈이여
((~))
( ) 하늘에 닿고픈 미물의 욕심이여......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