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먼저일까 서로서로 눈치만 살피며
옆구리만 찔러대던 9012멤버에서 드디어 결혼 선언이 터져 나왔으니...
그 주인공은 예상을 뒤엎고...
새침이 김성미양.
이번주에 돐잔치를 하는 해진이 엄마인 은숙언니는 이제 말상대가 생기겠군 하며
좋아라하고,
단연코 일등할거라고 단언하고 다니던 이XX양은 선수를 빼앗긴 애석함에 목놓아
울었다는 풍문이 들리던데...
휴우~~ 그래도 90돌이중 일차로 보내는 동기가 남자동기일줄 알았드만...
김성미양을 아시는 많은 친구들...선배님들 후배님들
힘찬 박수로 새 앞날을 축복해 주시지요.
날짜는 6월 23일 (일) 3시이고요.
영등포구청 지하철역 근처의 목화예식장이라고 합니다.
v v
..@"@.. 나비가 되고픈 푸른 애벌레의 꿈이여
((~))
( ) 하늘에 닿고픈 미물의 욕심이여......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