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guest (졸리셔) 날 짜: 1996-05-23 15:20:20 KST 조회수: 12 제 목: 나 지금 졸리셔 요즘 따라 왜이리 사람들이 그리운 지 모르겠다. 쓴 커피 한잔에 찐한 얘기 할 수 있는 그런 평범한 친구 하나만 있었으면 좋겠다. 아주 가까이에.... 다들 바쁘나 ? 간만에 술이나 한잔 빨자.. 동기들이여... 연락 주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