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
유쾌하구먼... 여기 와보니 충미 종호 창일 영화 글이 태반일세..
키즈에 들어 온지 어언 1년이 넘었건만
이런 일이 있다는 건 꿈에도 생각 못했네요...
어제 동문 야구대회 가고 싶었지만..
집이 도배 장판깐다고 난리 쳐서
짐나느르나 허리가 휘청, 도망 갈려다 아버지께 잡혀서 꾸중 듣고..
오후 늦게 짐 정리하고 났더니만...
어머님 하시는 말씀..
"어머 그러고 보니 아직 벽지 장판 안 골랐네.."
음냐.. 횡한 방에서 일주일은 보내야 것다...
참 내가 누구게? 충미 종호는 난 알려나?
흠냐 .... 아마 알것두 같은데 암튼.. 부탁 하나..
외대 전산과 중 여기 아이디 가진 사람은
내게 멜 보낼껏!!!!!
파악해보게.. 누가 누가 있나.... 멜에 자기 소개 꼭...
나중에 쥐새끼처럼 멜 안보내고 몰래 활동하다 들키면
가만 안둔다!!!!!!
뭐 조금 시간 지나면 제가 누군지 밝히죠..
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