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zoch (노오란바퀴@) 날 짜: 1996-06-08 16:56:40 KST 조회수: 23 제 목: 와~~~ 열린 음악회... 얼마나 재미 있었으면 할 말을 못하고... 흑흑 부러버.... 나도 좀 가 볼껄..... 다음엔 그렇게 좋은 일 있음 놀래지만 말고 글좀 써 주라... 넘 궁금 하자나... 오늘은 왠지 명수당 오리의 부리로 등을 긁고 싶구나.. 왠지~~~~~(발음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