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리 보드로 만들어 보는것도 재밌는데 영화는 괜히 심술이야...
먼저 맨 처음 졸리가 해석해 준 어구의 서울판을 발표 해 드리겠심더.
댕기는데 모독잔케 해서 허들시리 아심찮심니더.
---> 통행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 공사장 백 -
낄낄낄...
자, 그럼 Tunis형님의 작품을 뜯어 볼까?
-- 어디까지나 추측일뿐임.
졸리야, 우린 그추륵 이상헌 말 잘 안쓴다.
( 그렇게 )
그러니 나한테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이렇게 말하지 마라.
내가 뭐라고 그러는지 알았지?
어떡하다보니 KIDS-HUFSan보드에 사투리로 글도 올리게 됐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냥 이해 해 주세요.
앞에 한 말은 다시 뭐라고 안 할테니까 이만 끝내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후기. 진짜로 알다가도 모를 말이 제주말이다. 아이고~~~~
Tunis 형님 교정 좀 봐주세요.
자신있게 해석한 유일한 단어는 'KIDS-HUFSan보드'.
이거 쓰다보니 제주도 생각 난다.
'칸'이는 잘 있을까?
v v
..@"@.. 나비가 되고픈 푸른 애벌레의 꿈이여
((~))
( ) 하늘에 닿고픈 미물의 욕심이여......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