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Isujbae ( 지 난) 날 짜: 1996-08-09 04:58:24 KST 조회수: 22 제 목: 알 수 없는것. 여자의 마음... 누이동생은 눈화장만 한시간은 했다. 나갈때 썬글라스 끼고 나갔다. 비오는 날에....... -- 우수한 작가란 분도 바르지 않고 직접 황제를 만나러 갈 수 있었던 양귀비의 동생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