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하니까죠..
겨울엔 주로 핫이슈에 간답니다.
그런데 여기도 찾는분이 많아져서
고민중입니다..
여러분들은 잠시 돌아셨다가
말복이라도 지난 다음에 돌아오시는건
어떨런지요...
^_^
농담인거 아시죠?
-- 우수한 작가란 분도 바르지 않고
직접 황제를 만나러 갈 수 있었던
양귀비의 동생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