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일시적이긴 하지만.... (8월 말까지)
가슴이철렁했다.
가뜩이나 썰렁한 우리 보드 그나마 북적대는 게스트들이라도 없으면
우짜라고....
우짰든동 익명성을 이용해 개인을 비방하거나 마구잡이로 행동하는
몇몇 개스트들 땜시
당분간 우리 보드도 조용하게 생겼다.
치잇~~~~
지난번 O' KIM's 회동 이후로 미현이에게도 여기 들어오라고
전화접속 번호랑 사용법이랑 알려줬더랬는데...
.......잉잉잉.......
v v
..@"@.. 나비가 되고픈 푸른 애벌레의 꿈이여
((~))
( ) 하늘에 닿고픈 미물의 욕심이여......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