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글만 계속 떠있길래 영화는 매일 들어오는 줄 알았는데. 음, 시험기간인가? 영화도 여기 없을 때가 있구나. 참, 이 바로 위에 글은 내가 쓴건데 이름이 Tuni로 잘못 쓰여있음. Tunis라고 쓸려고 한건데. 회사에서 파견을 반년이 넘게 갔다오니 원 정신이 없어서 지우는 방법을 잊어 버렸네. 이만 안녕히. 4 3 2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