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터 아침을 여는 시 한편을 올릴까 합니다.
하루에 하나씩...
제가 메일 서비스를 받는 테마중에 한편의 시가 항상 올라오곤 하는데
멋진 시가 있어 여러분(hufsan)들에게 선물하려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서 단 일분이라도 여유를 갖고 시 한편의 즐거움을
함께 했으면 합니다.
오늘 올릴 시는 며칠 전 부터 소각시키지 않은 것 들을 모아 올립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시고 hufsan인들 언제나 푸르른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개구리.......*^^*...........................